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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30일이 기대됩니다

12505 응원마당 박용우 2005-10-29 143
30일은 인천축구 역사상 굉장히 의미있는 날이 될거갔습니다. 월드컵 포르투칼전 이후 아마 최대의 경사가 될듯^^ 인천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축구를 사랑하는 저희 써포터즈 및 일반 시민여러분 즐깁시다^^ 저희가 즐겨야 선수들 및 기타 구단관계자분들도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방종이 아닌 자유의 틀안에서 또한 경기장안에서 맘껀 즐기는 저희가 됩시다. 대한민국 써포터즈의 문화가 인천에서 시발되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합시다. 어제 아이러브싸커라는 TV를 봤습니다. 삼성의 그랑블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여^^ 사회자 왈 경기장에가서 보고 자기가 유럽리그에 온줄 알았다. 경기장의 1/4이 온통 써포터즈로 가득하여 정신이 없었다는 말을 듣고 부럽기도 하고 속으로는 우리의 목소리가 수원보다 휠씬 큰데^^ 라며 스스로 위안을 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 인천은 아직 넘 젊습니다. 만 2년도 지나지 않은 정말 말 그대로 새싹이 파릇파릇한 구단입니다. 한 50년 후에 저희들이 백발이 되어 지금 홈경기에 나오는 정말 보기좋은 할아버지 할머니(아마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그분들을 보면 눈물이 찔끔 나온다니까여 다른 구장에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같은 써포터즈분들이 계실까??)처럼 세월이 흘러 인천구장이 저희의 후손들로 가득차게 되어 구장이 만원되고 인천의 목소리로 구장이 들썩거리게 되면 저희가 이런 문화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가슴뿌듯한 자부심을 갖고 경기장의 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앉아있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 우리 인천이 점점 올바르고 실력있는 구단으로 커갈수 있도록 저희들이 옆에서 따뜻하게 도와줍시다. 그리고 써포터즈를 이끌어가는 회장여러분들도 그룹의 리더가 이끌어가는 방향으로 그룹은 가게됍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인천의 응원이 좀더 발전할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실길 바랍니다. 이상 허접 일반써포터즈 박용우 올립니다 낼 뵈여^^

댓글

  • 아이러브사커가 아니라 사커플러스같네요;ㅋㅋㅋ ^^;; 태클은 아니고..^^;; 암튼 내일 아니 오늘 대전전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김태규 200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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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욱 2005-10-29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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