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FA컵 까지 우승하면 금상첨화겠지만... 지금 창단 2년만에 플레이오프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지난 아주대와의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을 5명 기용했다는 것이 솔직히 대전과의 경기에서 패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인천에게 FA컵대회가 독이 된 경우입니다.
11월 2일날 고양 국민은행과의 16강전 11월 6일날 전남과의 원정 경기
솔직히 11월 2일날은 주전 선수들은 한 명도 기용안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아주대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으로 뛴 선수는 김학철선수, 임중용 선수, 장경진 선수, 최효진 선수
라돈치치 같은 경우 35분정도 뛰었습니다. 골기퍼를 제외한 10명의 선수중 5명이 뛰었다는 얘기입니다.
이번주 주전 선수들은 11월 6일날 전남전에 올인 할 수 있도록 하기를 팬입장으로써 바랄뿐입니다.
선수 기용은 감독님 권한이기 때문에 뭐라 할수 없습니다.
인천팬이라면 최근 라돈치치 선수가 전기리그 와는 상반된 경기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키가 크면서 개인기도 출중한 라돈치치 선수 최근 경기 보면 자기 기량의 반에 반도 보여주지 못하고
실력 보다는 엄살이 더욱더 늘었습니다.
이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딱 승점 3점이 필요합니다.
전남 원정 경기에서 이기고 11월 9일 날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전기리그 때 보여주웠던 모습을 구장을
찾는 인천 팬들에게 확실히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천 유니폼에 별을 달아서 내년에 거리를 활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