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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패배...

12540 응원마당 박근우 2005-10-31 242
어제 경기는 마치 대전의 감독님이 우리 장감독님의 머리속을 들어갔다온것처럼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플레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양윙은 철처지 막히고 아기치를 철처리 묶으면서 라돈이 고립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우리의 주된 공격전술이던 양쪽윙의 활발함과 아기치의 정확한 패스를 이용한 라돈과 셀미르의 콤비플레이가 어제는 거의 볼수 없었습니다. 노종건을빼고 이준영을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나갈때도 대전은 이관우와 레안드롱을 동시에 투입하며 긴장시키더군요. 결국 수비 실책으로 한골을 헌납하며 뼈아픈 패배를 당했습니다. 경기를 패배하였지만 우린여전히 1위이고 1위는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선수들 자신감 잃지 마시고 감독님은 더 많은 전술을 준비하셔야 인유가 플옵에서도 좋은경기를 펼칠수있을것 같습니다. 인유에게 보약같은 패배라 생각하며 쓰린속을 다스리고 다시 전남으로 향하렵니다. ps.어제 경기장을 찾아주신 많은 관중들과 혼신의 힘들다해 지지해준신 인유 써포터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었보다 홈펜들앞에서 승리하고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많았을 우리선수들 고생많으셨고 다음경기 더 멋진 플레이로 경기장을 찾아준 3만관중에게 꼭 보답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 어제 노종건선수 빼자마자 이관우집어넣는 타이밍 기막히시던데요...노종건선수있을때 관우선수나가면 어차피 종건선수한테 꽁꽁묶일테니 종건선수 교체되서 나오니까 바로 관우선수 집어넣는...-_-
    김원석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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