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유나이티드의 팬 입니다.
대전전에 저도 관람을 했는데 대전 수비수가 유니폼을 잡고 넘어트렸는데
그 것도 패널티킥을 안주고 계속진행을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은 고금복 주심의 오심으로 보여집니다.
저희 큰아버지가 축구대회감독입니다. 같이 가서 관람을 했는데 저희 큰아버지도
이것은 패널티킥이라고 하더군요. 심판의 오심으로 인천의 홈경기의 충격적인 패배를 안긴
경기를 빨리 가라 앉치고 2경기를 모두 승리를 해서 플래이오프에 진출을 기원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관계자 외 선수단 여러분 패배의 충격을 빨리 버리고 다음경기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소문으로는 인천이 전남.광주 이 2팀을 이기게 된다면은 플래이오프라고 하던데 현재 10위인 전남과
12위인 광주를 이기고 인천이 3번째 플래이오프의 티켓을 가지고 갑시다.
인유 파이팅 알래알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