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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님의 현명한 판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12563 응원마당 이현주 2005-11-03 465
#1고양 국민은행 2 : 1 인천 UTD 0 장소: 논산공설운동장 0 득점 - 고양 국민은행: 돈지덕(전8), 이도권(후26) - 인천 UTD: 서기복(후25) 0 출전선수 - 고양 국민은행: 진상오(GK), 류병훈, 최정민, 돈지덕, 김기종, 김재구(후34 김동민), 이동준, 이규호, 차종윤(후21 김윤동), 고민기(후39 류재권), 최배식(전37 이도권) - 인천 UTD: 성경모(GK), 이요한(후20 황연석), 주호진, 윤여산(후14 박신영), 김치우, 노종건, 서기복(후28 이근호), 안성훈, 방승환(후1 조성윤), 이준영(전34 라돈치치), 여승원 어제 출전 선수를 보면서 장외룡 감독님의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만약 대전 전에서 승리를 했다면 FA컵에도 올인해도 되지만 졌기 때문에 인천은 창단 2년만에 플레이오프를 다음 경기로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FA컵보다는 플레이오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어제 경기에서는 졌지만 선수 명단을 보니 흐뭇하네요. 이제 일요일 전남전에서 인천팬들이 원하는 승리와 함께 플레이오프 확정 소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11월 9일 광주전에서는 정말 축제 분위기에서 경기를 즐기고 싶습니다. 가슴에 별을 답시다.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 우승을 향해 달리자.!!!

댓글

  • FA컵을 포기할꺼였으면.. 아예 라돈도 넣질 말았어야죠.. 뭔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못한 느낌입니다. 준비도 부족한 것 같고.... 위 권오봉님 말씀처럼 이번 FA컵은 대진운도 괜찮았는데 말이죠....
    이택진 2005-11-03

  • 플레이오프진출은 큰의미가 없습니다. 목표를 이룰뿐이죠.많은 분들이 플레이오프진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 플레이오프에 나간 후의 여정이 험난하기 그지 없습니다. 솔직히 fa컵이 우승하기 좀더 쉬운 조건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아쉽습니다.fa컵을 잘 유지해 혹시도 모를 사태에 대비했으면 했는데 이젠 정말 리그우승에 최선을 다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권오봉 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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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2005-11-03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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