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 동안 피땀흘리며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팬들 모두 수고 했습니다. 현재 전후기 통합 45점으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울산 성남 부천이 나머지 두장을 놓고 각축전을 버립니다. 성남, 부천이 유리하군요.
창단2년만에 겨울잔치에 초대된 인천유나이티드는 k리그 역사에 한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여건속에서도 일구어낸 성적이라 더욱 값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음 홈경기 광주전은 축제의 분위기로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오프를 넘어 별을 달기 위해서는 보완할 점이 많이 있지만, 지금 성적만으로도 인천팬들이라면 매우 만족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젠, 별을 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합시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