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온것도 인유의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감축 또 감축드려야 하겠지만
가슴에 선명한 별박힌 레플리카 입어보고 싶다는...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인에 연합뉴스에 우리인유에 연습전용구장조차 없다는 충격적인 기사를 보고
감동의 눈시울이 흘렀네요...플오에 진출한것만도 기적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어서 빨리 연습용구장 만들어 절대강자 인유가 되길...
그리던 문학보조경기장은 활용을 못하는건가요?
암튼 감축 또 감축드립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