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랑이 최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희미하게 보이던 별빛이 환하게 빛을 내고 있습니다.
거침없이 달려왔고 가슴 벅차게 소리질러왔습니다.
가슴 졸이며 때론 한숨쉬며 그렇게 지켜보던 우리들이
이젠 가슴을 크게 펴고 기쁜 외침을 지르며
자랑스러운 인유의 소중한 모든 사람들이 축제의 경기를 즐기는 시간만 남았습니다.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 승리의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맛보았던 모든 이들이여~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며 기다려왔던 그 축제의 시간이 이제 우리 앞에 있습니다.
리그 마지막 홈 경기입니다.
승리하리라 믿으며...
마음것 즐깁시다~!!
힘찬 함성을 질러 봅시다~
우리 가슴의 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