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박사님 맞으신가요?? 성함을몰라서 --;;
감사드립니다.
박사님덕분에 두통치통생리통으로 고생하던 우리마눌아 즐겁게 썹팅할수있었습니다.
썹팅석으로 직접오셔서 침도놔주시고..
약챙겨서 다시또 갖다주시고..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먼원정길에 너무너무 수고많으셨구요.
세심한배려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선수들위해서 고생해주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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