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녀석이 그림일기로 인유 아저씨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올려달라더군요...
이 녀석 엄니 왈...
"수요일에 문학 경기장 추워서 안보낼려구 했는데...
안되겠어요...아침에 눈뜨면 섭팅곡 씨리즈루 불러대는 통에 저두 외웠다니까요..."
인유 엠블램이라도 발견하면...보물을 찾은듯 좋아라 하는 녀석...
어때요!!! 이만하면 확실한 썹터 하나 잘 키웠죠!!! 으쓱!!!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