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까지 선수,코칭스탭,써포터스,인천시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우승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철저히 준비하여 플레이오프,결승전 우승까지 마지막
유종의 미 를 거두길 기원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음경기까지 선수들의 몸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연습이나,자체훈련때 특히 부상을 조심해야합니다.
호사다마 라고 항상 좋은일에는 얘기치 못하는 복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1월20일 부산전 까지 부디 컨디션관리 잘해서 최상의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한후의 경기결과에 대해서는 인유팬들은 승,패에 관계없이 뜨거운 박수를 보낼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화이팅 하시고 선수여러분은 자기 몸관리 잘해서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12월 4일 문학에서 우승컵을 안고 축포를 쏘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