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날...부산과 플레이오프 경기가 있는 날....
전남 광양에 이은 연속 원정을 가려고 하였으나....호주 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는 울 마눌님 땜시...
부산원정은 못갑니다...크흑....플옵 확정짓는 역사적 현장에 있었고...마지막 홈경기 하는 날에도
있었는 데....게다가 이 아줌씨 돌아오는 비행기가 1시도착 예정이라...집에와서 중계방송 보는 것도
빠듯한 거 같은데...어쨌든....부산과의 경기는 이기리라 의심치않습니다.
그리고 27일...챔피언결정전이 있는 날...1차전은 문학경기장에서 하는 데...
시즌카드 안 받아줘도 좋습니다. 입장료 더 받아도 좋습니다. 단지 소원하는 게 하나 있다면...
그날 문학에서 축구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