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지난 7월 허벅지와 발목 부위에 부상을 당한 뒤 후기리그 내내 수술과 재활에만 매진했던 이정수(25)도 플레이오프 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앙 수비와 측면 미드필더로 활용 가능한 이정수가 가세할 경우 인천은 수비를 비롯한 전체적인 선수 운용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menu=news&mode=view&office_id=139&article_id=0000001035&date=20051114&page=1
네이버에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완벽한 몸을 만들어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독일에서도 울 이정수 선수의 활약상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