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플옵을 기다리는 시간이 어릴적 소풍기다리는 아이처럼
정말 시간이 더디네요.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문득문득....생각나면 이런저런 사이트를 뒤져가며
인유와 관련된기사를 보며 기다림을 달래지만 인유관련기사는
사실 별로 없네요. 물론 성적이 저조했던 작년시즌에 비하면
올해 인유의 대한 기사는 폭발적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나봅니다. ㅋㅋ
기다림이 지루해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국대축구를 보며 저녁시간을 보내야겠네요.
국대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저포지션엔 우리선수 누가 들어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할때가 많은데 저만그런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선수들 승부에 부담갖지마시고
몸관리 잘하시여 인유를 사랑하는 펜들을 위해 좋은경기
후회없는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매 경기에 김밥 사 가지고 아이들과 경기장 다니면 저도 소풍가는 기분이거든요.
오늘 매치데이 메거진인가 그 책자 정리하다보니 6월 18일 인천:대구전에 나온 책자만 없네요. 그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못 가져왔는데 (사실 관중이 많이 와서 일찍 떨어졌다는 전설도 있더라고요) 좀 아쉽네요.응원할수 있는 나의 팀이 있다는 것에 항상 삶의 기쁨을 느끼며 열렬히 인유 사랑합니다.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