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이겨서 기분도 좋았는데 홈페이지 광주전 하이라이트 보는중에 축하행사하면서
장외룡 감독님을 비춰주던군요. 그 뒤에 노력이라는 한문과 영문으로 된 현수막을 뒤로하고 감독님을
본순간 가슴속에서 진한감동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와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인천유나이티드 팬여러분 당신도 이번 축제(결승전)의 주인입니다. 울산과의 경기는
저도 예상못하지만 선수, 팬, 감독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뭉친다면 우리가 승리자입니다.인천 화이팅!
결승전 경기일정 아시는분 올려주세요.꼭 경기장 가서 선수의 숨소리좀 들어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