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 멤버 보고 장경진 대신 이상헌 선수가 나온다고 했을 때 경기 당일되면 바뀌겠지 했는데
TV로 보는데 이상헌 선수가 나왔네요.
감독님의 선수 기용에 먼저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TV로 보면서 얼마나 소리를 질렀던지 이상헌 선수의 첫 골 터질 때 얼마나 소리를 질렀던지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 와서 당황스러웠지만 골이 들어갔기에 정말 기뻤습니다.
후반전 방승환 선수의 추가골 정말 그 때는 거실을 얼마나 뛰었던지 밑에 층에서 조용히 합시다. 그래서 잠시 조용하고 경기가 끝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네요.
정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승리를 이끈 감독님과 선수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올시즌 유니폼에 별을 달고 싶습니다.
인천 우승을 향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