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가대표 전지훈련 국가대표 선발에 우리 인유의 김이섭 골키퍼와,
수비수 이상헌 선수가 뽑힌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두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선 27일 문학에서의 홈경기를 기대 합니다.
꼭 이기리라 믿으며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평소에도 생각 해 온 얘깁니다만,
홈경기는 인천지역 유선방송의 협조를 얻어 방송화면 하단에 자막으로 경기안내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컷었죠.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테고, 홈경기 관중도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효과가 좋다면 레플리카 착용도 홍보 할 수 있고 말이지요.
인유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이번 결정전에는 정규방송이 아닌 재방 프로그램을 위시로 유선 방송의 힘을 빌어,
경기 안내나 관중 참여유도 같은 자막 방송을 수시로 하는건 어떨런지요.
지하철의 자막 안내 시스템 활용도 생각 해 볼 수 있겠지요.
또 한가지...
아직 얘기를 꺼내기는 이른감이 있으나,
12월 4일 울산경기에 대한건데,,,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써포터즈 여러분을 위시로
시간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원정 응원을 가시리라 생각 합니다만, 그렇지 못한 인천 시민의 인유팬들을 위해서 문학경기장에서 함께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마당을 열어보는 건 어떨런지요.
뭐,,, 다른 행사도 함께 갖게 된다면 더할라위 없겠지만,
제대로 홍보만 된다면 응원하는 자체만으로도 리그내내 찾아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족과 함께 울산에 갈 예정입니다만,
이것 또한 잘만 된다면 매체를 통한 전국적인 좋은 홍보 효과도 되리라 봅니다.
이렇게 된다면 내년 살림살이에 보탬이 될 새로운 후원자를 얻는 기회도 생길지 모르구요.
역시 문학의 열기도 울산까지 전해져서 선수들이 알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테고,
인천 시민의 인유 사랑을 전국에 떨쳐 보이며, 내년시즌의 터 큰 사랑을 얻게 할 수도 있을텐데요.
인천 시민들께서도 집에서 보다는 경기장에서 가슴에 별을 다시는 걸 원할겁니다.
인유와 함께하는 동안 영원한 추억이 될테니까요.
가슴찡~한 문구의 유선방송 하단의 안내 자막과,,,
12월 4일 인유가 별을 따는날의 문학구장 시민응원을 제안 합니다.
구단에서 적극 검토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