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결정전은 홈&어웨이로 진행된다.
1-0이면 좋고 2-0승리면 거의 우승을 결정짓는다고 봐야한다. 꼴로 중요하지만 실점을 하면 절대로 않된다. 원정꼴은 배수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우선 구단에서는 시내 홍보가 공격적으로 되야 한다. 버스택시아파트단지혼잡거리주변등...
그리고 써포터는 휴지폭탄 및 횃불을 열심히 준비해서 울산이 얼도록 만들어야 한다.
홈경기의 잇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아마도 최소 4만이상의 관중은 무난하리라 본다. 평소 주말에도 3명이상은 쉽게 들어왔으니
하지만 내친김에 만땅한번 채워보면 어떨런지
정말 27일이 기대대도 흥분된다. 우리 꼬마 집사람 동생네 식구 모두 데리고 간다.
인천의 가슴에 별은 반드시 달릴것이다.
인천시민의 광적인 응원으로 k리그 프로축구 문화를 새롭게 쓰자
윗글은 연맹 공지에 올라있는글입니다. 어디에도 원정다득점팀 승리룰은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월드컵이나 유럽리그의 예를 들어 착각하는것 같군요.
황수연2005-11-23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11월 27일(일) 오후 2시 30분, 2차전은 12월 4일(일) 오후 2시에 개최됩니다. K-리그 우승팀은 1차전과 2차전의 득실차로 결정하며, 만일 1,2차전의 득실차가 동일할 경우 2차전 90분 경기종료 후 연장전(전,후반 15분)을 실시합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승부차기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