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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 챔피언 결정전 출사표 모음

12838 응원마당 황태영 2005-11-24 320
-임중용, “승리의 원동력인 12번째 전사 서포터에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언제나 힘을 주는 팬들에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지난 20일 플레이오프 부산전에서는 부산까지 원정응원을 와준 500여명의 서포터들 덕분에 선수들이 주눅들 시간도 없었다. 경기 종료후 서포터 한분한분 악수하고 고맙다고 안아주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인천이 이기는 경기를 하는 원동력은 12번째 전사인 인천시민들과 서포터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뭉치고 있다는 걸 매 경기 느끼고 있고,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상하게 가평만 다녀오면 경기 결과가 좋아진다. 이번에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가평에서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김이섭 “전율을 느끼게 하는 인천팬의 성원에 승리로 보답하겠다.” 챔피언결정전에서 꼭 승리해서 인천팬들과 선수들의 가슴에 별을 달겠다. 프로에 입단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프로 9년차이다. 그간 정말 많은 경험을 했지만 인천의 든든한 서포터를 등지고 홈경기를 치를때는 전율이 느껴진다. 서포터와 인천시민들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 -성경모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죽을 힘을 다하겠다.” -김학철 “인천의 가슴에 별을 달겠다.” -서동원 “창단 2년만에 기적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상헌 “물오른 나의 경기를 기대하라.” -이요한 “어린나이에 최고의 팀에서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게 되어 행복하다.” -장경진 “후회없는 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장우창 “인천의 우승은 기적이 아니라 역사다.” -아기치 “우승의 기쁨을 팬들과 나누고 싶다” -전재호 “어느때보다 컨디션도 좋고 분위기도 좋다.” -최효진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할 자신이 있다.” -노종건 “능력의 200% 이상 발휘하겠다.” -김치우 “모든 준비는 끝났다.” -방승환 “멋진 골세리머니를 기대하라” -셀미르 “집중력 최고, 최상의 경기를 펼쳐보이겠다.” -라돈치치 “2골이상 자신있다.” -황연석 “10년간의 선수생활동안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이준영 “우승컵은 우리 인천이 차지한다” 출처 : www.kleaguei.com

댓글

  • 엄청난 자신감에 저도 전율이 느껴집니다. 특히 라돈치치의 저 포스는..
    송진호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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