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형아들의 레플리카가 그렇게도 부러웠나봅니다...
"고모...나두 이거 사주셔요!!!!"
지난 경기때 인유 홍보 책자의 표지모델이었던 두 꼬마의 이쁜 레플리카를 가리키며 말하더군요..
그냥 사 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서...
소망 저금통을 만들어 보자고 했더니 흥쾌히 만들어낸 현우의 작품입니다...
약속을 잘 지킨 상금등으로 채워진 소망 저금통은 낼 쯤 열리겠지요...
일요일에 현장 판매한다니까...
여섯 살 꼬마 녀석이 인유에 너무 푹 빠져드는거 아닌가 몰라요...
인유사랑의 기운이 선수들에게도 전해져...
절대강자 인유...천하무적 인유...진정한 승리를 이뤄냈으면 하고 소망해봅니다...
일요일에 문학벌이 뜨거워 지겠지요!!!
벌써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