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한해 컵대회때부터 문학경기장을 열심히 다니면 인유사랑을 키워온 사람입니다.
후기리그들어 안영춘님의 경기 리뷰,프리뷰를 읽을 수가 없어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쓰게 됐어요.
축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인유 홈피를 빛내주던 당신의 글이 없으니 이
제나 저제나 돌아오실길 바랄뿐이에요
후기리그들어 성남,파주,논산의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던 점을 지적한 후에 어디 가셨어요.
중요한 경기가 내일인데 다시 돌아오셔서 우리인유선수와 감독님께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안영춘님의 글를 기다리시는 분이 많으실 거라 믿어요.
약은 쓰지만 몸에 좋잖아요. 보고 파요~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