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이 경기장에 있던 어디에 있던 우리의 인유팬들의 마음과 머리속에서
맴도는 생각들은 하나로 뭉쳐있으니.. 그것은 바로 승리라는 것이다..
우리의 홈구장인 문학경기장의 N석의 주인은 인천팬 모두의 것이고..
그곳이 바로 우리의 심장이라 부르고 싶다...
가슴을 울리는듯한 탐소리에 맞춰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그곳..
우리의 홈은 N썩뿐만 아닌 E,W석이 동급이라 상대선수들에겐 어두움을..
우리의 멋진 인유선수들에겐 우리의 스폰서인 게토레이 같은것이니..
오늘의 승리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길 바랍니다...^^
장소가 어디든 2시 30분에 가슴을 조르며 기대하는 그 마음이면..
우린 벌써 하나가 되었다고 봅니다..
감독님 이하 선수단,구단,스탭분들을 믿습니다.. 화이팅!!
★ 올해 우리들이 이루고자 하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문학경기장에서 봅시다..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