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켠이 알싸해지는 사랑이 분명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인유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같은 모습으로 영원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탄식이 다시 응원의 목소리로 울려지는 문학경기장은
인유의 "축제의 장"이었음을 말안해도 느낄 것이라는거....
그 모습 그대로...아니 더 업그레이드하여...울산으로 갑니다...
현우녀석도 절대 감기 걸리지 않고 꼭 울산으로 간다더군요...
함께 갑시다...
마지막 골이 터지는 순간 울먹이던 현우녀석이 울산의 결전을 알려 줬더니 다시 웃더군요...
"희망"이라는 말이 이리 이쁠수가....
인.천.유.나.이.티.드................당신들은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