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알다시피 우리 인천이 창단2년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갔다
어제는 5:1이라는 커다란 점수차로 비록 우리 울산에게 졌다 . 그러나
난 이렇게 생각을 한다 . 우리 인유가시민구단이구 다들 뭐 가난한구단이라고 하는데
그말은 사실이다 . 그러나 우린 목표를 이미 달성 했다. 어떻게 창단 2년만이 시민구단이
팸피언전에 올라 갈수 있는가. 우리 인유에 11명 전사들 그리고 인유전사를 지지하는 우리
가 있다 . 이젠 우리 인천는 다시 일어 난다 자 27일날 경기는 모두 잊져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자 그리고 4일날는 반드시 인천의 승리의 깃발를 울산의 심장을 꽂아 버리자 . 반드시
우린 할수 있다. 언제나 우린 인유 전사들과 여러 써포터즈들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꿈은 이루어진다
"고개떨구지마!우린 피눈물흘린다. 인천 죽을때까지 함께 뛰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