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에 올시즌 최선을 다한 선수들, 감독님, 구단 직원분들, 우리 섭터들 모두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퍼포먼스(?) 같은 것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저의 미약한 힘도 보태지요~)
기적과 같은 우승을 한다면야 당연히 시끌벅적하게 판을 벌일만도 하지만...
준우승 하더라도 잔치 분위기 냈으면 하는데요 ㅋㅋ
구단 차원에서 무엇인가..준비하고 있겠지요?
남의 집 마당에서 일 벌이는 건 좀 그런가요? ㅋ
원정 많이들 가셔서 인유는 이미 레전드다! 라는 어떤 님의 말을 울산팬들이나 그 외 다른 축구팬들에게 각인시켰음 좋겠습니다~
원정 신청 홍보 많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