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열심히 뛰어준 선수 모두.. 그리고 외룡감독님 이하 코칭스탭들...
..
창단 2년만에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남긴것또한 우승 못지않은 대단한 성과일것입니다..
올해 한해동안... 당신들이 뛰는 모습에..
많이 감동받고.. 흥분하고.. 설레였습니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열정과 투지를 꼭!!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우승이라는 아쉬움을 버리시고... 잠시 동안 푹 쉬시길...
내년을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