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반 내내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아직도 장외룡 감독님이 오케이오케이 좋아 하시는 말이 귓가에 맴도네요..
여태까지 K리그에 애착없이 그냥 티비에서 하는거 하면 보는 정도였는데..
저에게 인유는 새롭게 다가왔답니다 -_-
후반전에 인유다운 팀플레이가 살아날때마다 아쉽게 골이 안들어갈때 얼마나 안타깝던지 ㅠ_ㅠ
그래도 오늘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선수들 상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고개떨구지마세요.. 우리는 피눈물흘립니다..
선수들 감독님.. 코칭스텝들 프론트.. 단장님까지 올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