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400여명이나 울산까지 가셨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수고하셨고, 다음시즌에는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여기까지 올라와준 인천 선수들 정말 멋졌습니다..
스타플레이어보단 탄탄한 조직력으로... 인천을 이끌어준 감독님 감사합니다.
실은 인천 시민임에도 불구하고 축구장에는 잘안가는 사람인데요....
오늘 울산과의 경기를 보고 이제 열심히 축구장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인천 선수들 가끔씩 비춰주는데 어찌나 울컥울컥하던지....
암튼간에 마지막으로 울산 절대 잊지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