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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수고하셨습니다.

13071 응원마당 임명국 2005-12-04 95
오늘 경기는 넘 즐겁고 해피한 경기였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우승을 놓혔지만 다음이 있습니다. 오늘의 준우승이 우승보다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당신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인천 펜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홧팅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첫 단추를 잘 끼었습니다. 다음에는 웃는 일만 남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우리는 다시 일어날 것 입니다... 나는 작은 서포터이고 힘이없지만 한사람 한사람 모이면 우리는 대한민국 최강의 서포터가 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감독님 넘 멋지고 멋있어요.. 끝까지 인천에 남아주세요.

댓글

  • 지난경기의 패배와 오늘의 승리는 미래의 한국의 맨유로가는 인유의 거름이 될것 같습니다. 장외룡감독님 영원한 인유맨이 되어주세요^^
    경제선 20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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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태 2005-12-04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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