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넘 즐겁고 해피한 경기였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우승을 놓혔지만 다음이 있습니다.
오늘의 준우승이 우승보다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당신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인천 펜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홧팅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첫 단추를 잘 끼었습니다.
다음에는 웃는 일만 남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우리는 다시 일어날 것 입니다...
나는 작은 서포터이고 힘이없지만 한사람 한사람 모이면 우리는 대한민국 최강의 서포터가 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감독님 넘 멋지고 멋있어요.. 끝까지 인천에 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