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달
담임선생님의 만남으로
인해k리그 특히
인유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축구 시험도 보고
축구 결과에 의해
학교생활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어쩔땐 많이
짜증도 났지만 어느덧
1년이 지난지금은
많은 추억이 남습니다.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정말 선수과 서포터즈들의
열정만큼은 챔피언이였습니다
정말 준우승 축하드리구요
맨날 저희반이 날잡고
응원을 가면 져서
마음이 아팠지만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인천 화이팅 !!
내년엔 고3이라서
지금처럼은 무리지만요
그래도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유 준우승 축하드립니다 ^-^
내년엔 꼭! 우승하실꺼에요
아니 우승이에요 ㅋㅋ
인유 화이팅 !
저희 서문여고 인유반 잊지 말아주세요 ㅠㅠ
잊으시면 미워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