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오늘 울산선수들 너무 얄미웠어요
시간끄는것도..계속 가마타듯이 들것에 실려나가기를 밥먹듯하고..
심판도 오심이나하고..그런 불리한 상황에서도 우리 인천이 2:1로 승리한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인천분들이 목이 터져라 응원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구요..
마지막에 선수들이 눈물보이실때 ..저도 눈물 참느라 정말 힘들었어요ㅜㅜ
비록 울산이 별을 달았지만..제 가슴에 챔피온은 인천뿐입니다.
내년엔 당연히 우리가 별을 달수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구요~~~~~~~인천유나이티드~사랑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