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최우수 감독과 베스트 11을 투표하고 있네요.
역시 준우승팀으로 우승팀감독을 이기고 최우수 감독에 선정되신
외룡사마께서 앞도적으로 1위를 달리고 계시네요.
내일까지 투표한답니다.
기자단 투표에선 힘겹게 한표차로 이겼으나 축구펜들은
역시 장외룡감독님을 앞도적으로 지지하네요.
그러나 베스트 11에선 공격부문에서 라돈치치가 3위를 달리고 있는것
말고는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네요.
역시 축구펜들은 감독님의 지도력을 높게 평가한듯합니다.
내년엔 감독님과 더불어 인유선수들도 더 좋은 활약으로
전부문에서 상위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