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시즌 주전멤버중 이적루머 있는 선수가
라돈치치 - 수원,브라질리그클럽, J리그 클럽 (아마안갈듯)
방승환 - 포항, 터키리그클럽
최효진 - 러시아리그 클럽?
이정수 - 수원,서울
셀미르 - 재계약 불투명 (재계약할듯)
서동원 - 울산으로 이적 가능성 80~90%
임캡틴 - 전남오퍼 거절
이러면 내년시즌은...
라돈치치? - 방승환?/김한원
셀미르?
전재호--김치우/노종건------아기치-------최효진?/이준영/장경영
김학철-임캡틴-장경진/이요한
성경모/김이섭
이정도가 되겠죠...? 더이상 다른팀 선수 영입할 가능성도 적을것 같고...
남은선수들로 꾸려야겠네요
다음시즌은 성적보다 2군선수들의 능력을 많이끌어올려서 1군과의 격차를 좁히는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빽도 없이 너무 잘나가서 그런지 올 스토브리그를 가슴졸이며 보내고 있네요ㅜㅜ
공격진에 라경호,이근호선수 미들에 서기복,안성훈선수
수비에 장우창선수 이정도가 기대되는 선수들인데
이번에 드래프트에서 새로 뽑힌선수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주어서
그냥 방출해버리는 결과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올시즌은 조용하게 우리 인천만의 축구를했으면 하네요...
리그우승은 구단이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졌을때 다시 도전하고요.. ^^
인유화이팅~! 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역시 86년생 김용한선수가 제일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는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물흐르는듯한 패스를 해주는 선수라는데...공격형미들이나 최효진선수가 만약 이적을 한다면 오른쪽 미들에서 뛰는것도 좋을듯^^; 아무튼 이번에 타팀으로 이적가는 우리 젊은 인유선수들...선수 말미에는 친정팀 잊지말고 돌아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