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보다보니 숭의구장으로 옮긴다고하시는데
경기일정보니 마지막 홈경기까지
문학구장이던데요
제가 숭의동살아서 숭의구장까지 걸어서 5분인지라...
(뭐 물론 조만간 주안쪽으로 독립할예정이지만;)
왜 좋은 문학구장 놔두고 숭의구장으로 오나요?
제가 소년체전이랑 고딩때 체고대항때메 인천왔을때
참 타이탄도 썩었고...구장 자체도 오래되서 별루같았는데
문학구장에서 안하고 숭의구장오는건 단순히 대관료때문?
아니면 지금 숭의구장이 리모델링 들어갔나요??
원래 어릴때부터 야구장은 가봤어도 축구장은 안가봐서;
뭐 시합뛰던 장소 자체가 축구장이긴 합니다만;
정말 한번 간다간다 했는데 여적못갔거든요
그래서 주안으로 독립하는김에 시즌권도 구매하고 해서
응원좀 해보려고 하는데...또 저처럼 어릴적부터
조기야구응원 하던사람들은....응원이란게 또 씹어야(?) 재맛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서포터석말고 엄한자리에서 좀 보다가
서포터석으로 가볼까 생각도;;;하긴 하지만;;;뭐 생각만 해서 어쩌겟습니까
기대하고있습니다..기대하고싶습니다 ....
기대하겟습니다 인천의 비상을....매치데이에는
경기장에서 응원하고있을 모습을 그려보며....
ps. 저 국가유공잔데요(폐질환) 응원하다 쉬어가며 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