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까 콜리더님이 쓰신 글을 쭈욱 보고있었습니다.
이득호님 께선 현제 큰 의미없는 주제로 언성을 높이시는것 같습니다.
현제 이득호님께서 어느섹터에서 인천을 지지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 콜리더께선 시민분들이 '정신차려 심판 ' 이라는 썹팅을 않하였으면 좋겠다. 라고 하신걸 설명하고자 글을 쓰신건데 다른 변질된 주제로 언성을 높이시는걸 보고선 본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인천의 서포팅을 주도하는 쪽이 N석입니다.
이득호님께서 말씀하셨듯이 N석에서 서포팅을 하는 서포터즈 지지자들이
인천을 사랑하셔서 찾아온 시민 지지자 분들과
함께 즐기고 함께 웃을수 있도록 유도하는건 맞는말인데
만약 '정신차려 심판'이라는 서포팅을 않한다면
N석 뿐만 아닌 다른 섹터에서도 분위기에 과열되신 분들이
듣기 거북한 언행을 하신다면
가족분들과 같이 오신 지지자 분들은 그걸 보고 언짢아 하실겁니다.
아까 전글에서 '정신차려 심판' 이란 서포팅을 고육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서포팅곡 이라도 않한다면
과열된 분위기를 잡기엔 걷잡을수 없는 혼란이 일어납니다.
작년에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인천이란 팀을 않좋게 본 사건인
인천vs수원 과의 경기를 기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 사건을 기억하신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실듯 한데요.
정리를 하자면 N석에서 인천을 지지하는 서포터즈들은
인천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주신 시민 지지자 분들에게
인천이란 팀엔 훌륭한 서포터즈가 있다.
라고 보여주는 인천의 얼굴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관전하시는 시민 지지자분들이
어떤점을 보고 언짢은면이 있으셨다면
구단 홈페이지에 글을 써서
현장에서 서포팅을 이끄는 분들이 그런 글들을 본후
'이런점 때문에 이렇습니다.'
라고 설명하시는 겁니다.
글의 정확한 요지를 못 찾으셔서 변질된 주제로 언성을 높이는 발언은
같은 인천지지자들이 보기엔 조금 보기 껄끄럽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N석에서 서포팅을 하는 사람도 인천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짧게 말하면 인천 시민분들 이라고도 말할수 있죠.
굳이 N석과 E석과 W석을 나눠서 시민이니 지지자니 하는 발언은 좀 더 깊게 생각을 해보신 다음에 나와야할 의견 같습니다.
어느섹터에서 경기를 보건 인천이 좋아서 온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인천의 지지자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다음 경기나 신경셨으면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 나가면 되는것이고 앞으로잇을 부산원정 응원 열심히 하자고요
김영상2008-03-17
음 ... 뭔가 꺼림직 하셨다면 이해하세요. 사람마다 의견차가 있는거니까요. 다만 제 눈에는 그런 문제로 물고 늘어지는 것 밖에 않보였습니다. 콜리더께서 쓰신 글에대한 정확한 요지를 파악하셨다면 뭐 저도 할말은 없네요 ^^ 다음 경기때 좋은모습으로 인천을 서포팅 합시다 !
한용덕2008-03-17
신상우씨께서 서포터들을 지지자라고 표현하신 것이 시민과 서포터는 다르다! 라는 생각으로 쓰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않으시다면 자꾸 문제를 크게만들고 게시판을 시끄럽게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태환2008-03-17
다시한번 읽어보니까 저 보라고 쓰신글이 아닌듯 한데요....ㅡㅡ 뭔가 오해가 있으신듯.... NEW석을 나눠서 시민이니 지지자니 하는 발언을 제가 한게 아니라 그렇게 나누는걸 반대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
이득호2008-03-17
그리고 전 정신차려심판에 대해서 반대의견이나 어떤 발언은 안했습니다. 찬성한다는 글을 한줄 달았을뿐.. 저에게 저렇게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될뻔했네요... 저도 그 구호는 찬성하는쪽이고 저는 WNE석 어느곳에나 앉으며 어느곳에서도 썹팅을 따라하거든요.
이득호2008-03-17
정말 이상하네요... 마지막문단의 <어느섹터에서 경기를 보건 인천이 좋아서 온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인천의 지지자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 이 제가 하고싶은말이며 제가 쓴 글과 같은 맥락인데 왜 다들 제게 반대의견을 피력하시는것처럼 이런글을 쓰시는지.. 혹 제가 쓴 글의 의미가 반대로 전달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