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주시는 장외룡 감독님과 코칭스텝,선수들
평일인데도 귀중한 시간을 투자하신 서포터 여러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과 거리가 엄청나게 소모되는 부산까지 가서 져버린게 아쉽지만 오늘 경기는 평소 주전멤버가 아닌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쌓아주게 하기 위한 경기였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컵대회 한경기 진 것 뿐이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말아주세요.
토요일 리그경기에서 포항 이기고 3연승으로 리그 1위 지켜나가면 되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