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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하~~~ 3연승 ^_______________^

18288 응원마당 문태열 2008-03-29 554
오늘 인천이 또 이겼네여....^^ 정규리그 3연승... 인천이 3라운드 1위.... 이렇게 계속이겨... 정규리그 1위와.... 챔프전에 올라가 별 달았으면 좋겠네여...^^ 역쉬... 장외룡 감독님과.. 캡틴 임중용 주장님... 울 인천의 문직이 김이섭선수.... 울 인천 선수들 넘 수고 하셨네여.... 1위~~~~~~~~~~~~~ 이대로 쭈~~~~~~~~~~~~~~~~욱~~~~~ 스포탈코리아=포항 배진경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무서운 기세로 선두를 독주하고 있다. 인천은 2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3라운드에서 포항에 2-1의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내달렸다. 인천의 3연승을 이끈 장외룡 감독은 언제나처럼 담담한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인천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을 때만 해도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다’며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던 장외룡 감독은 포항전이 끝난 후 “그동안 준비했던 대로 모든 것이 잘 맞아 떨어졌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장외룡 감독은 “전년도 우승팀과의 경기에서, 그것도 작년 리그경기에서 2연패 했던 팀에 승리를 거둬 기쁘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오랫동안 준비했던 것이 잘 맞아 떨어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3연승의 비결에 대해서는 부상자 없이 정상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라도 부상자 때문에 정상 전력을 가동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반해 인천은 딱히 큰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또 “정규리그와 컵대회를 구분해 운영하면서 신예들에게 적절한 기회를 주고 있는 것”도 전력을 강화하고 있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이 승리를 거둔 또다른 힘은 탄탄한 수비진에 있었다. 임중용을 축으로 안재준, 김영빈이 포진한 수비라인은 높이와 힘을 바탕으로 포항의 맹렬한 공세를 모두 막아냈다. 장외룡 감독은 “안재준의 경우 리그 경기에서는 첫 출장이었는데 침착하게 잘 해줬다”며 “우려와 달리 신예들이 빠르게 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칭찬했다. 포항의 결정적인 슈팅을 모두 무위로 돌린 김이섭의 선방 활약도 장외룡 감독을 든든하게 하는 요소다. 장외룡 감독은 김이섭에 대해 “K-리그에서 넘버 원투를 다툴 정도의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다. 100% 신뢰하고 있다”며 절대적인 믿음을 보냈다. 한편 인천이 3연승을 달리면서 다른 팀들의 견제가 더욱 심해지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충분히 예상하고 있는 문제”라고 답했다. 장외룡 감독은 “우리팀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장기 레이스에서)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고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잘 준비하겠다”는 말로 상승세를 유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자료... 네이버 스포츠

댓글

  • 김이섭선수 선방이 정말 빛났던 경기! 야신모드였음 ㅋㅋ
    김태훈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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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열 2008-03-29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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