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리그 참여 원년에 마킹을 직접해줬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명있을까하는 정도였습니다. 예열을 하고 있을 필요나 이유가 없었을 정도의 수요였습니다. 이정도라면 현장마킹을 구단에 요구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은 하루에 얼마나 주문이 들어오는 지 모르지만 아마도 직접한다면 그에 해당하는 상당의 금액을 지불해야 겠지요.
조재영2008-04-16
팬들이 구단을 사랑하는 맘이 커서 그나마 참고 이해해주는거지요.. 일반 쇼핑몰에서 이런식으로 장사한다면 손님 하나도 없을껄요... 우리는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입니다. 이런불만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우리의 요구를 구단에 바랄수도 있다고 봅니다.
강준은2008-04-16
그냥 기다리는게 좋은건 아니죠... 짚고넘어갈껀 짚어야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인천이지만 그렇다고 모든것이 마냥 다 이해가될수는 없는노릇입니다. 솔직히 우리 구단용품과 관련된 일처리는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강준은2008-04-16
2004,2005시즌 같은경우는 구단용품판매소 안에 마킹기계가 있어서 즉시 마킹이 가능했었는데요;; 그게 고장이나는 바람에....06시즌에는 마킹을 못했으며 07시즌부터다시 시작했죠...마킹기계를 구입하기엔 부담스럽다고그랬었나...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유가 있었습니다...
구단에서도 최대한 노력하는거일테니 이렇게 성급히 글쓰기보다는 그냥 기다리시는게 좋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