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감상문이나 수필을 자주 쓰고 남들 몰래몰래 소설도 쓰곤 하는데.
인유 응원 후기는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첫 작품은 작년 9월 22일 수원전이었는데 글은 잘 나왔지만 같이 첨부한 사진 때문에 10MB가 넘어가 버려서 사진 수정해야지 수정해야지 하다가 흐지부지 됐습니다.
이번 글은 사진을 바탕으로 글을 쓰지 않고 기억을 바탕으로 글을 썼기에 사진을 찍었지만 정작 글에 넣을 사진은 없었습니다.
폐가 되지 않는다면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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