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저의 생일이었으나 가족들도 까먹었으나 이미 예상하고 있던 바여서 그냥 지나갔지만 어제 늦게나마 생일축하 및 선물한 게 오히려 기분을 잡치고 말았습니다.
분명히 내가 원하는 물품을 말했고 주겠다고 말한 물품은 싫다고 했지만 결국엔 그 물품을 사주는 것은 무슨 심보??
오늘까지 기분이 완전히 다운되어서 있었는데 와 4점의 대승이라 !!!
그 따위 9만원짜리 지갑보다 더 날 기쁘게하는 승리
역시 인유가 최고다.
인유 생일 선물 진짜 진짜 지인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