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이하 인유)소속 라돈치치가 K-리그 100경기 출전에 한발짝 남았다
지난 대구전 K-리그 통산99경기째 출장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라돈치치는 인유의 창단멤버로 데뷔 첫 해
16경기 1도움을 기록 다소 부진한 활약이였지만 다음해 인천의 돌풍을 주도 27경기 13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2006시즌부터 작년중반 까지 두시즌동안 4득점 부진의연속, 6개월간 J리그 반포레 고후에 임대생활 후
올시즌 사실상 방출에가까웠던 라돈치치는 영국에서 축구유학을 다녀온 장외룡 감독에게 또 한번의 신임을 얻고
복귀전에서 골을성공시키며 부활을예고했다 지난 대구FC전 해트트릭 기록까지포함 9경기 7득점 1도움 기록
인유의 상위권 도약에 큰 힘을 기여했다 같은용병들과 불화합과 동료와 팀플레이 문제를 일으켰던
"미운오리새끼 라돈치치의 백조되기 " 지켜보는것도 또하나의 재미이다 오는 30일 컵대회 홈경기 제주UTD전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인유뉴스 조굴 chohunil92@hanmail.net
사진 https://www.incheonut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