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로선 2만이 적당하지만...
앞으로 내다 본다면 3만이 적당합니다.
지금도 주말에는 3만가까이 들어 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새로 짓는 경기장은 지리적으로 위치가 좋아서
홍보만 잘되고 성적만 좋으면 3만은 거든합니다.
지금 현재 관중만 생각해서 2만으로 짓는거보다
좀더 앞으로보고 3만정도 짓고 관중을 채우는게 정답아닙니까?
3만이 적당한 크기 입니다..2만에 만족 할겁니까?
나중에 플옵이나 챔프전은 문학에서 하면되고
숭의전용구장은 증축도 가능하게 설계되엇다고하네요
2만이면 딱좋을 듯 ,, 서포터즈석 그런거 없이 어웨이원정응원석 빼고 다같이 맨유처럼 응원하면 좋은데
우미경2008-05-08
지금 착각들을 하고 계신것이 경기장 신축이후에도 입장권 정책이 이대로 갈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즌권및 입장티켓가격이 엄청나게 뛸것입니다 지금은 구민의 날 무료니 어린이날 무료이 이렇게 해야 겨우 3만 나올까말까합니다 나중에 입장권 가격뛰고 꽁짜표가 사라졌을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경기 찾을수 있는사람이 2만이면 적당하지 않겠습니까?
장종빈2008-05-08
그 3만 가까이 오는 관중중에서 유료관중이 얼마나 되느냐가 문제죠. K리그의 문제점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사항은 커다란 경기장을 조금이라도 더 채우기 위해 종종 사용되는 초대권 형식의 무료티켓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입장료 수익을 생각해봐도 구단에서는 유료관중 100%를 원하고 있을겁니다. 일회성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는 무료관중보다는 유료관중이 가장 확실한 고정손님이기 때문이죠.
구교선2008-05-08
아직 3만은 무리가 아닐지 싶어요 ..
무료 관중도 아닌 유료 관중 유치로 2만도 살짝 힘들듯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