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인유의 어웨이 유니폼은 흰색이며 양말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흰색 셔츠에 푸른 바지였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그런데 다른 수많은 구단들이 사용하는 어웨이복이 거의다 흰색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전 인유의 레플은 홈이건 어웨이건 특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인유를 대표하는 색은 푸른색이죠. 홈 레플에 검은 색 줄이 있기는 있지만 사실 푸른색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그렇다고 어웨이 복을 푸른색으로 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바로 수원이 푸른색에 대한 이미지를 잡고 있기 때문입지요.
그래서 저는 어웨이(내년부터)는 검은색으로 했으면합니다. K리그에서 검은 색 레플을 쓰는 구단이 얼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2008년에는 한 구단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검은 색을 쓰자는 이유는 홈 레플이 푸른 색과 검은 색의 조합이기에 그러나 원정까지 푸른 색을 쓰면 홈 레플과의 구별이 불가능하니 검은 색을 바라는 겁니다.
꼭 완전 검은 색이 아닌 검은 색으로 포인트만 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인유하면 푸른 색이 아닌 푸른 색과 검은 색을 함께 떠올리게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