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어제 경기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8600 응원마당 신상우 2008-05-12 1215
인터넷에 허위사실들이 많이 유포되고 있어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1. 장외써포팅은 K리그 협의회에서 금지된 것은 아니다.라고 확답을 지었습니다. - 그 전에 돌아다니던 유언비어는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협의회 회의 결과 장외써포팅금지조약은 애초에 없었던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2. 인천 지지자들이 입장한 곳은 N석 게이트가 아닌 E석 게이트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 상암팀 경호업체가 아닌 팬들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입장을 방해하였고, 사실 상암팀 팬들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오물투척을 하며 원정팀의 입장을 막았다는 것은 참 어이없는 일입니다. 허나, 인천 지지자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무력충돌도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상암팀 구단 (유XX 과장)도 확인한 사실이고 그 사건과 관련해서는 경기 시작 전 연고이전배너를 철수할 시 사과받았습니다.) 3. 배너관련 설명 a. "우리는 연고이전은 패륜이라 한다" - 협의회에서 공동의 배너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아직 타 구단에서는 활동이 미비하지만, 추후 많은 공동의 활동이 있을예정입니다. 어떠한 이유가 되어서도 "연고이전"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b. 그De, 쓰레기 들에게 보내서 미Jan해 - 데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배너입니다. 많은 분들이 데얀을 비하하는 배너로 잘못알고 계신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상암팀과의 경기에서 적은인원으로 경기장에서의 텐션을 높이기 위하여 약간의 장외서포팅을 하였고, 그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허나, 피해의식으로만 가득찬 그들의 행위에는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존재 하지도 않는 장외서포팅 금지 조약으로 딴지를 거는, 사실 조약이 있었다하여도 그 당시 팀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들이 이렇게 당당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K리그 한 구단의 서포터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연고이전팀에 대해 연고이전을 한 "원죄"를 계속 물을 것이며, 연고이전반대 운동을 계속진행해 나아갈 것 입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팀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

댓글

  • 북패 애들이 막았건 TRI가 막았건, 일단 장외를 해서 분란을 조장한건 우리가 잘못한일 같습니다. 제발... 일반 팬들까지 '새대가리짓'같은 모욕적인 욕을 먹지 않게 해주세요.
    강준은 2008-05-13

  • 타 클럽끼리의 의견 조율이 아쉬웠던 행동이었습니다. 상대는 언론과 여론의 도움을 많이 받는 팀이라는 사실을 염두해두셨었으면 좋았을텐데요.
    구교선 2008-05-12

  • https://bbs.sports.media.daum.net/gaia/do/sports/bbs/group2/kleague/read?bbsId=F011&articleId=1665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 다음 k리그 게시판이 시끄럽군요.
    조성훈 2008-05-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선환 2008-05-12

  • 그래도 장외는 좀 아닌듯. 그것 말고도 다른방법으로 저들의 원죄를 물을 수 있는일이 많잖아요. 몇몇분의 장외썹팅으로 인해서 인천팬들 전체가 욕먹고 비웃음거리가 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득호 2008-05-12

다음 응원마당

전술에 다양화가 시급해보입니다.

박근우 2008-05-12 401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