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허위사실들이 많이 유포되고 있어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1. 장외써포팅은 K리그 협의회에서 금지된 것은 아니다.라고 확답을 지었습니다.
- 그 전에 돌아다니던 유언비어는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협의회 회의 결과 장외써포팅금지조약은 애초에 없었던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2. 인천 지지자들이 입장한 곳은 N석 게이트가 아닌 E석 게이트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 상암팀 경호업체가 아닌 팬들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입장을 방해하였고, 사실 상암팀 팬들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오물투척을 하며 원정팀의 입장을 막았다는 것은 참 어이없는 일입니다. 허나, 인천 지지자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무력충돌도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상암팀 구단 (유XX 과장)도 확인한 사실이고 그 사건과 관련해서는 경기 시작 전 연고이전배너를 철수할 시 사과받았습니다.)
3. 배너관련 설명
a. "우리는 연고이전은 패륜이라 한다"
- 협의회에서 공동의 배너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아직 타 구단에서는 활동이 미비하지만, 추후 많은 공동의 활동이 있을예정입니다. 어떠한 이유가 되어서도 "연고이전"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b. 그De, 쓰레기 들에게 보내서 미Jan해
- 데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배너입니다. 많은 분들이 데얀을 비하하는 배너로 잘못알고 계신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상암팀과의 경기에서 적은인원으로 경기장에서의 텐션을 높이기 위하여 약간의 장외서포팅을 하였고, 그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허나, 피해의식으로만 가득찬 그들의 행위에는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존재 하지도 않는 장외서포팅 금지 조약으로 딴지를 거는, 사실 조약이 있었다하여도 그 당시 팀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들이 이렇게 당당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K리그 한 구단의 서포터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연고이전팀에 대해 연고이전을 한 "원죄"를 계속 물을 것이며, 연고이전반대 운동을 계속진행해 나아갈 것 입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팀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
북패 애들이 막았건 TRI가 막았건, 일단 장외를 해서 분란을 조장한건 우리가 잘못한일 같습니다. 제발... 일반 팬들까지 '새대가리짓'같은 모욕적인 욕을 먹지 않게 해주세요.
강준은2008-05-13
타 클럽끼리의 의견 조율이 아쉬웠던 행동이었습니다. 상대는 언론과 여론의 도움을 많이 받는 팀이라는 사실을 염두해두셨었으면 좋았을텐데요.
구교선2008-05-12
https://bbs.sports.media.daum.net/gaia/do/sports/bbs/group2/kleague/read?bbsId=F011&articleId=1665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
다음 k리그 게시판이 시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