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암에서 인천 팬들은 서포터,일반관중을 따지지 않고 GS팀 지지자들로부터 인천 레플과 파란색 옷을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욕설을 다 듣고 다녔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명이었구요.
게다가 경기 이후에는 GS팀 지지자들이 여러곳에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인 GS팀으로부터 뭔가 한소리 들을 각오로 한 퍼포먼스였던만큼 서포터 클럽 운영진분들이 현명히 대처해주셔서 이번 일이 앞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