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newsid=440227&cp=flamma
지금에서야 알았는데
수원이 전광판 리플레이를 했다는 기사가 있네요.
인천은 반칙장면이 아니였던 에두가 침뱉는 장면을 리플레이 했다고
벌금 천만원과 잔여경기 전광판 플레이 금지라는 징계를 당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징계가 있는지 지켜보고싶네여.
신문이나 그런곳에서 전광판 리플레이에 대한 징계 내용은 없고
오로리 수원이 불쌍하다는 식의 기사들뿐이긴하더라구요.
연맹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경기감독관 보고서가 들어오면
그때 논의될 문제라고 그러더라구요..
암튼 인천은 정상적인 플레이 상황을 리플레이 해도 천만원이였는데
반칙장면을 리플레이한 수원은 어떤 결과나오는지 꼭 다들 지켜봅시다.
※ 에두가 침뱉는 장면이 반칙장면이 아니라는 말은
에두가 침뱉는것을 심판이 조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침뱉는 행위는 경고가 아닌 퇴장성 반칙이고 무조건 퇴장인겁니다.
경고를 줬던건 침뱉는걸 못봤다는거겠죠.
그렇다면 반칙이 아닌 상황인거죠.
즉. 반칙이 아닌 장면을 인천은 리플레이로 내보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