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해봤는데
숭의축구전용구장에
원정섭터자리를 없애고 인천섭터를 2군데로 나눠서 골대뒤에
배치합니다 일반관중을 골대뒤에 많이 모이게하고 응원을하면
자연스레 W.E석도 같이응원하게될거같고
입장료에 1000원을 인상해주세요 그리고 파란옷을입은사람은
1000원을 할인해주세요 그러면 1000원할인을위해 관중들은 파란옷을입게
되고 인천은 경기장에 파란물결을 보게되고 관중 모두단합이 되죠...
그에 인천구단 자체적으로 1만원이하 티셔츠를 판매하면
구단수익↑ 파란물결↑
흠.. EPL처럼 경기장과관중석이 바로붙어있으면좋겠어요.. 위험할수
있을지는 못봐서 잘모르겠지만 더 가까운경기를보고 관중이 경기에
빠져들게 하는것도좋다봅니다 (교체선수 훈련은 라커룸옆에 만들어논
잔디깔아놓은 방에서 몸풀다 오는것)
어떤가요 전 입장료쪽 생각이 너무좋은데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8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