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프로야구와 축구가 공존하는 도시중 그래도 가장
인천이라는 팀을 사랑하지 야구,축구를 구분하지 않는 팬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축구,야구가 같은날 열릴경우 두종목 모두 날씨좋은 주말경기의
경우 적어도 몇천명의 관중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특정팀의 경기일정을 상기와 같은 이유로 조정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이번주말 전북전은 야구와 시간까지 겹쳐
주차혼잡등 애로사항이 많을것 같네요..
인천구단에서도 좀더 적극적인 홍보와 이벤트를 준비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 토요일 경기에 아들과 함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