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성적부진 경기력부진에대해 인유펜분들 모두가 실망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명문팀이 될순 없습니다.
그러나 경기에 승패를 떠나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낸는 것만이 인유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예전 드라간 선수의 인터뷰에용중에 승패에 대한 부담이 적은 한국리그라 맘편하고 좋다고 인터뷰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장 리그에 승강제가 없지만 그렇다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는 편한 맘으로
경기장에 들어와선 안될것입니다.
한편 누구보다 중앙에서 열심히 뛰어주는 드라간선수는 우리팀에 없어서는 안될선수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펜입장에서도 무조건적인 사랑보다는 사랑의 매를 들줄도 알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펜들이 사랑의 매를 들어야할때인것같습니다.
지금 제머리엔 세계최고의 명문구단이될 10년후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