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N석에서 대충 섭팅하는지라 이런 말하기가 좀 민망하지만...
감바전때는 3면에서 전부 섭팅을 합시다.
이건 한일 친선경기이기도 하지만 한일 리그팀끼리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한국까지 원정온 섭터들보다 섭팅이 안되면 이것만큼 창피한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일본에서 한국까지 원정 온 감바 섭터들에게 인천의 3면 섭팅을 보여줘서 감바 섭터들이 일본인들에게 'K리그에 인천애들은 섭팅 장난 아니더라'라는 얘기를 하도록 해줍시다.
이런 고민의 해결은 간단합니다. 먼저 N석의 목소리를 하나로 합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N석의 목소리가 커질것이고 N석의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것이고 점점 사람들이 불어나서 N석에서도 뛰면서 우리의 소리를 낼수없을때 W석과 E석에도 방방뛰면서 섭팅하는사람이 나오겟죠 그럼 자연스럽게 3면에서 인천의 소리가 나올것입니다 모두 하나하나 이런자부심으로 열심히합시다